부활절 특선 요리 맛보자, 밀레니엄 서울힐튼 ‘이스터 액티비티’

김재범 전문기자

입력 2018-03-13 16:34:00 수정 2018-03-13 16: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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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식당가를 중심으로 부활절(이스터) 이벤트 ‘이스터 액티비티’를 진행한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395’는 야외 테라스에서 부활절 특선 바비큐 요리로 양고기, 치킨 등을 제공하고 그린 아스파라거스와 훈제 연어, 부활절 토끼 초콜릿, 부활절 계란 초콜릿, 부활절 케이크, 당근·건포도 빵, 초콜릿 무스, 츠레키(그리스에서 부활절에 즐기는 빵) 등이 있는 ‘부활절 특선 점심 뷔페’를 4월1일 점심에 실시한다.

델리카트슨 실란트로 델리에서는 부활절 빵, 새우와 훈제연어 아스파라거스, 해시감자·버섯·시금치를 곁들인 양갈비 찜, 딸기 루바브 파이로 구성된 ‘이스터 테이크 아웃 팩’을 사전 예약자에 한해 29일부터 4월2일까지 판매한다.

또한 호텔 메인로비에는 4월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스터 에그 페인팅, 이스터 에그 헌팅 챌린지, 이스터 포토존 운영 등 부활절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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