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情’까지 전할 체류형 농촌 관광 프로그램 출시

뉴스1

입력 2017-09-12 10:55:00 수정 2017-09-12 10: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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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 벼타작 체험 행사(뉴스1 자료사진)
© News1

농식품부·농어촌公 ‘농촌 愛 올래’ 상품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전국 5개 시·군과 함께 농촌지역 체류·체험형 관광 상품인 ‘농촌 애(愛) 올래’를 출시·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 농촌·관광 자원을 연계해 체험·관광·식사·숙박이 어우러진 여행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역 내 유명 관광지 탐방은 물론 여행객이 농가에 직접 머무르며 농가 주인과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여행상품이다.

선정된 지역은 Δ강원 양구군(배꼽 잡는 양구 농촌 체험여행) Δ전북 남원시(팜투어 남원 누비GO) Δ전북 순창군(순창 전통장 농촌문화학교) Δ전남 강진군(감성여행 1번지, 강진 푸소체험) Δ경북 고령군(통통한 고령 농촌체험여행) 등이다.

(세종=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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