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나를 찾아서]日 야마가타에서 스키-온천을 동시에

황효진 기자

입력 2017-07-17 03:00:00 수정 2017-07-1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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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대표이사 사장 백현)이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일본 야마가타 전세기 상품을 선보였다. 야마가타는 일본 동북부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직 우리나라 여행객에게 유명하진 않지만 빼어난 자연경관과 천연온천이 솟아오르는 온천천국으로 알려져 있다. 한 여름에도 선선한 날씨 덕에 세계적으로 알려진 자오 온천스키장과 여름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갓산스키장이 자리 잡고 있다.

롯데관광이 단독으로 선보인 야마가타 상품은 3박 4일, 4박 5일 두 가지 일정으로 7월 21일, 25일, 28일 3회 출발하며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한다. 특히 1000년 역사의 고급 전통 료칸 아츠미 온천과 자오 온천에 숙박해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다. 28일 출발하는 4박 5일 일정에는 아키타와 하나마키까지 포함된 것이 특징. 전 일정 특급 호텔과 일본 전통 가이세키까지 포함되어 있는 상품으로 짧은 일정에도 여행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선착순 동반자 최대 40만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패키지 상품뿐 아니라 골프상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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