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아쿠아플라넷, 지역, 고객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김재범 전문기자

입력 2017-06-18 16:49:00 수정 2017-06-18 21: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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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아쿠아플라넷이 지역별, 고객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먼저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의 ‘비버 스쿨’은 고양어린이박물관과 비버에 대한 생태설명회와 먹이체험, 수상가옥 팝업북을 제작해보는 프로그램이다. 6세부터 초등학교 1, 2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아쿠아플라넷 일산 연간회원권 소지자는 최대 33%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7월8일, 15일, 29일에 진행하며 전화 접수 후 입금선착순으로 배정한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VIP 투어’ 프로그램과 ‘체험 다이빙’을 운영하고 있다. ‘VIP 투어’는 최소 3명부터 최대 12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하루에 2번(10시, 13시 30분), 약 3시간 동안 진행된다. 도슨트가 안내를 하고, 수달 먹이주기 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아쿠아플라넷 제주의 대표 공연장인 오션아레나에서 싱크로나이즈와 생태설명회 관람도 할 수 있다. 오션아레나 공연이 끝난 후에는 백사이드 투어와 돌고래 세나와의 교감 체험도 있다. 방문 3일 전에 예약해야 체험이 가능하다.

체험 다이빙은 국내 최대 메인 수조인 ‘제주의 바다’에서 전문강사의 1대1 교습으로 진행한다. 안내 및 이론교육, 스쿠버 교육, 대형 수조 다이빙까지 약 75분 정도의 과정이다.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30분, 오후2시30분, 오후4시 30분, 오후5시30분 등 하루 5회 운영한다. 9세부터 55세 미만까지 참가할 수 있다. 예약 현황에 따라 당일 이용도 가능하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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