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명이 벌이는 물총싸움, ‘오션월드 워터파이트’ 열린다

김재범 전문기자

입력 2017-05-18 17:41:00 수정 2017-05-18 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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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총싸움 좋아하는 사람 다 모여라.”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5월 대학축제 시즌을 맞아 서울소재 대학 3곳을 찾아 ‘오션월드와 함께하는 워터파이트’이벤트를 벌인다. 최대 600여 명이 참가하는‘오션월드 워터파이트’(물총싸움)을 중심으로 오션월드 홍보존 등을 운영한다. 19일 서강대를 시작으로 22일 한국외국어대, 23일 고려대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오션월드 워터파이트’의 게임 방식은 현장 참가 접수를 받아 재학생을 두 팀으로 나눠 물총싸움을 벌인다. 상대편 리더들에 부착된 카드가 모두 변색되면 승리하게 되는 게임이다. 리더들의 몸에 부착된 카드들은 물에 닿으면 변색되는 특수재질로 이루어져있다.
현장에서 오션월드 워터파이트를 위한 물총과 티셔츠가 지급되며 참가자 및 우승팀에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워터파이트 행사 전에 사전 교내홍보가 진행되며. 퀴즈 등으로 오션월드 이용권, 할인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29일까지 오션월드 학생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워터파크를 찾는 중,고,대학(원)생 및 동반 1인에 한해 우대요금을 제공한다. 오션월드 매표소에서 입장권 구매 시 학생증을 제시하면 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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