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효과 ‘톡톡’…김포 찾은 관광객 전년比 1만명↑

뉴스1

입력 2017-05-18 16:20:00 수정 2017-05-18 16: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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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의 행복' 이벤트 포스터.(사진제공=김포시).2017.05.18 © News1

‘봄 여행주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 김포시가 이벤트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주요 관광지 이벤트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 보다 1만여명 증가한 3만2000여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함상공원 입장료 50% 할인, ‘어린이날’ 어린이 무료입장 등의 이벤트로 3000여명의 가족 관광객을 유치했다.

또 단체고객 20% 추가 할인과 어린이날 주차료 면제를 실시한 A 패밀리파크에는 7897명이 다녀갔다. 이는 예년 1552명에 비해 4.1배 증가한 수치이다.

시는 또 ‘천원의 행복’ 이벤트로 관광객 유치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달말까지 실시되는 ‘천원의 행복’은 추천 관광지 8곳을 방문, 2곳 이상의 스탬프를 획득하면 추첨으로 김포 아라뱃길 크루즈를 1000원에 탈수 있는 이용권을 증정하는 행사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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