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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 전망과 마린시티 가치를 한 번에, ‘마린시티자이 상가’ 5월 분양

동아경제

입력 2019-04-22 13:39:00 수정 2019-04-22 14: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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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시티자이 상가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전망. (현장에서 바라본 전망, 층마다 상이할 수 있음)

최근 부산 마린시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되면서 지역적 가치가 크게 오르고 있다.

초고층 건물들로 이뤄진 부산 마린시티는 아름다운 스카이라인과 요트 경기장의 화려하고 이국적인 야경으로 해운대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부산의 슈퍼리치 밀집 지역으로 유명세를 탈 만큼 수준 높은 유동 인구 수요도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마린시티자이 아파트 단지 내 ‘마린시티자이 상가’가 5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마린시티자이 상가는 GS건설이 시공하며, 마린시티의 높은 가치는 물론 광안대교와 바다 전망을 365일 어디서나 ‘ALL AROUND VIEW’로 누릴 수 있는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가다.

마린시티자이 상가 분양 관계자는 “광안대교 전망과 마린시티 가치를 알아보는 소비자들이 많다”며 “최근 마린시티가 한국 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면서 많은 투자자들도 마린시티 상가 분양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3층규모로 총 44개 호실로 이뤄진 마린시티자이 상가는 현장인근인 해운대구 우동 1405 마린파크 2층에 홍보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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