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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기숙사·상가가 한 곳에 있는 ‘주안dh비즈타워1차’

동아경제

입력 2018-10-31 09:00:00 수정 2018-10-3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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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형 공장과 기숙사, 상가가 하나의 건물에 갖춰진 지식산업센터 ‘주안 dh비즈타워 1차’가 눈길을 끈다.

인천광역시 주안국가산업단지에 인천 지하철 2호선 주안국가산단역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주안 dh비즈타워 1차는 11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주안 dh비즈타워 1차는 제조형 공장과 기숙사, 상가가 하나의 건물에 들어선다. 인천시 서구 가좌동 524-8번지에 지하 1층~지상 15층 규모로 지어진다.

기업들은 지하 1층~지상 15층에 175실이 입주하게 되는데 층고가 최대 6m여서 다양한 업종 입점이 가능하다. 필요 시 호이스트 설치도 가능하다. 각 호실 내 2.5~5톤 화물 차량이 7층까지 도어 투 도어로 진입할 수 있으며 다이렉트 주차 공간이 있어 자재 입출고가 편리하다.

제조공장과 사무실 공간을 별도로 분리해 소음을 차단하는 한편 동선은 최소화해 업무 효율을 높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공장 내부 서비스 발코니는 휴게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옥외정원과 옥상정원, 근로자 샤워시설도 배치했다. 또한 법정대비 약 240%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기숙사는 13층~15층에 84실이 들어선다. 다락형 구조로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또한 공용휴게실이 계획됐다.

기업 및 기숙사 입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근린생활시설은 1~2층에 스트리트 23실이 마련된다. 외부 다이렉트 계단으로 2층 상가 활성화를 노렸으며, 기둥 안 상가 배치 및 공개공지를 제공해 상가 접근성을 강화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타워가 들어서는 인천주안국가산업단지는 우리나라 경제개발계획에 따라 조성된 공업단지로 입주 시 금융 혜택이 주어진다. 중도금 50% 무이자 및 계약금은 입주 시까지 10%가 유지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인천시, 구청, 중소기업 진흥공단으로부터 정책적인 혜택도 있다.

게다가 인천시가 남동산단에 이어 주안산단과 부평산단 구조고도화 작업을 추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주안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하면 유관 기업들이 산업단지 안에 몰려 있다 보니 업무에 있어서 시너지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또 주안산단역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이며 가좌 IC. 인천북항, 인천국제공항 등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주안dh비즈타워1차는 주안국가산단 중심에 있어 인천 2호선 주안산단역까지 도보로 5분 정도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주안dh비즈타워1차 본보기집은 인천시 서구 가좌로 54, 102호에 마련됐으며 이달 말 개관할 예정이다. 사업현장(인천 서구 가좌동 524-8번지) 바로 옆에 인접해 있어서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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