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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한 채 시대…‘주안역 센트레빌’ 분양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입력 2018-10-02 14:33:00 수정 2018-10-02 14: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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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로 주택시장 규제가 지속되고 있는데다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도 강화되면서 똘똘한 한 채를 장만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재건축이나 재개발로 새로 공급되는 단지는 입지여건이 우수한 도심 지역 내 들어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입주와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더욱 각광받고 있다.

이렇게 똘똘한 한 채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동부건설은 인천 미추홀구(구 남구) 주안5동에 ‘주안역 센트레빌’을 이달 분양한다. 주안7구역을 재건축한 단지로 지하 2층~ 지상 29층, 12개동, 전용 47~84㎡, 총 1458가구로 이 중 57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며 특화평면을 적용했다.

주안역 센트레빌은 인천 중심부에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주안역과 인천 2호선 주안역을 걸어서 이용 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 고속도로 접근성도 좋아 인천 및 수도권 전역으로 움직일 수 있다.

단지는 주변으로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홈플러스, CGV 등은 물론 주안역 중심으로 각종 생활 편의 시설이 많다. 반경 1km 이내에 주안북초, 석암초, 석정중, 석정여고, 인천남고 등이 있으며, 주안·간석역 부근에 형성된 학원가와 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또한 단지 인근에서 주거환경 정비사업은 물론 재개발, 재건축이 진행 중이라 향후 지역 전체가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차별화된 단지 내 시설 및 시스템도 갖췄다. 각 세대에는 사물인터넷 기능으로 가전 등 홈기기를 원격으로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는 최첨단 인공지능 홈IoT도 적용된다. 넓은 2.5m의 주차공간(일부), 신발장 환기시스템 등 쾌적한 생활을 위한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단지에는 스포츠센터,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도 들어선다. 주안역 센트레빌은 공원형 조경으로 설계되며 단지를 가로지르는 센트레애비뉴를 중심으로 센트레파크 등을 조성해 휴식과 놀이공간을 확보했다. 단지가 위치한 지형도 평지 지형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보기집은 사업지 바로 옆에 조성될 근린공원 자리로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19-81번지에 들어선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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