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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동 공무원아파트, 2000가구 대단지로 공급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7-04-13 09:56:00 수정 2017-04-13 1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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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12일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일원동 611-1번지 외 4필지에 대한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10 세부개발계획 결정(안), 사전경관계획 수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이번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결정에 따라 약 2000세대(공공임대 약300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결정으로 영동대로 가·감속차로 확보, 개원길 7.5m 확폭을 통한 교통흐름이 개선되고, 주변 건물도 기존 12층에서 7~35층까지 다양하게 배치해 새로운 스카이라인이 형성될 예정이다.

서울시 임대주택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서 실내체육관, 청년창업지원센터 등 공공시설 약 6600㎡ 확보 및 연도형 상가를 설치해 대모산입구역 주변생활권에 역동성을 부여하고, 공공임대주택 공급으로 무주택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감도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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