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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 견본주택 30일 오픈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입력 2017-06-29 17:16:00 수정 2017-06-29 17: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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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은 오는 30일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 아파트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전 가구 전용면적 59㎡의 소형아파트로만 구성된 데다 4베이 위주로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한 혁신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668-9 일대 들어서는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은 지하 2층 지상 22층 5개 동이며 전용면적 59A㎡ 288가구, 59B㎡ 121가구 등 총 409가구다. 청약일정은 7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13일이다. 계약금은 1차 500만 원이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경의중앙선 문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급행열차를 타면 공항철도와 지하철 6호선 환승역인 상암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35분 정도면 접근이 가능하다. 2020년에는 서울문산고속도로도 개통될 예정이다. 이 도로를 이용하면 임진각에서 DMC역까지 39분 정도(통일로 74분, 자유로 49분)로 단축될 예정이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파주시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GTX A노선은 파주~일산~삼성~동탄 구간을 잇는 철도다. 파주~일산 구간은 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 조사에 들어갔으며, GTX 개통 시 파주에서 강남(삼성)까지는 30분 내에 닿을 수 있다.

주변 생활여건도 좋다. 홈플러스, CGV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문산동초, 선유중학교 등은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당동산업단지와 선유산업단지, 월롱산업단지, LG디스플레이 산업단지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것도 강점이다.

4베이 위주의 평면 설계도 돋보인다. 일반분양 기준으로 전용면적 59㎡는 문산 일대 12년 만에 공급되는 소형 아파트다. 남향 위주의 넓은 동간거리로 개방감이 좋고 채광과 통풍도 뛰어나다. 특히 59A㎡ 타입에 적용된 4베이(Bay)구조는 문산 일대 최초로 선보이는 평면이며,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한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도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는 “파주는 11.3부동산대책에서 벗어난 지역으로 재당첨이나 전매제한 등의 규제가 없고, 지난해 파주시에 공급된 가구가 없어 신규 분양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며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은 소형아파트 4베이 혁신평면으로 단지구성이나 인테리어 등 파주 일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리딩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운정역 주변인 와동동 1423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며, 입주는 2020년 상반기 예정이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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