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주근접성, 배후수요 확보한 신세계건설 ‘빌리브 인테라스’ 주목

동아경제

입력 2019-09-09 10:01:00 수정 2019-09-09 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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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인테라스’ 광역 조감도

지식산업센터를 비롯해 다수의 기업들이 성수동으로 속속 이전하면서 성수동이 새로운 비즈니시스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지하철 및 도로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어디로든 이동하기 편하며, 합리적인 임대료로 기업체들의 선호를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성수동 일대를 중심으로 한 부동산 분양 시장 역시 활황이다. 그 중에서도 직주근접에 용이한 편리한 교통망 구축은 물론 풍부한 배후수요와 생활 인프라까지 갖춘 ‘알짜 오피스텔’이 강세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직주근접을 원하는 2, 30대 젊은 직장인들이 오피스텔 수요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면서 “하지만 성수동은 업무용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곳이라, 직주근접성이 뛰어난 인근 지역을 추천하는데, 그중 대표적인 곳이 건대 일대다”고 전했다.

이러한 요건을 충족하는 일대 오피스텔 중에서는 건대입구역에 위치한 ‘빌리브 인테라스’를 꼽을 수 있다. 우선 풍부한 배후수요로 공실 우려가 낮다는 것이 강점이다. 성수 IT밸리 및 강남, 잠실 업무지구 등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는 물론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 대학가에서 배출되는 약 32만 명의 배후수요가 잠재적인 오피스텔 수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입주 시 생활 편의도 뛰어나다. 인근으로 롯데백화점, 이마트, 스타시티몰, CGV, 건대병원, 건대로데오, 먹자골목 등이 밀집해 원스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초역세권에 2ㆍ7호선 건대역 및 5ㆍ7호선 군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바쁜 아침시간에도 빠른 출퇴근을 실현한다.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탁월하며 청담대교, 영동대교 등을 이용 시 강남권으로 10분대 진입이 가능해 자차를 이용한 출퇴근도 수월하다.

설계 면에서도 매리트가 뛰어나다. 전 호실 복층형 설계 및 일부 호실의 경우 개별 테라스를 적용한 빌리브 인테라스는 4.2m의 높은 층고를 확보하고 있으며 미세먼지 차단에 효과적인 헤파필터를 적용한 전열교환기 등의 시스템 및 높은 등급의 녹색건축인증 및 건축물 에너지효율 등급(인증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 생활을 보장한다.

여성전용주차, 무인택배함, 홈오토 IOT 시스템, 광폭 및 자주식 주차시설, 나눔카 주차, 전기차 충전소 등 오피스텔 주 수요층인 1~2인 가구의 주거 안정성과 편의를 보장하는 시설도 눈에 띈다.

입주민 공용 공간도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북카페로 활용 예정인 스카이라운지 뿐만 아니라, 20층 휴게정원에서 계단으로 바로 연결되는 루프탑 테라스에서는 어린이대공원, 건국대 캠퍼스 등이 내려다보인다.

빌리브 인테라스 분양관계자는 “해당 오피스텔은 ‘임대수익 PLUS 보장’을 통해 매월 고정수익률을 보장할 계획이다. 해당 호실 최초 계약자에 한해 입주지정 기간 내 잔금 완납한 계약자에게 매월 10만 원씩(24개월 기준) 일괄 지급한다”고 전했다. 이어 “납부한 계약금 10%에 대한 이자 지원으로 총 분양가와 관계없이 모두에게 정액금 200만 원을 지급하는 ‘계약금 수익보장제’도 제공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현재 오피스텔과 함께 근린생활시설도 동시 분양 중이다. 프랜차이즈, F&B,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등을 비롯해 입주민들을 위한 세탁소, 편의점 그리고 병원, 약국 등 일대 풍부한 직장인과 학생 수요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업종 운영이 가능하다.

한편, 빌리브 인테라스는 서울 광진구 화양동 111-8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16.88~27.69㎡ 소형 오피스텔 491실과 근린생활 46실로 구성된다. 국제자산신탁 시행, 코리아 E&C 건축사 사무소 위탁, 신세계건설의 시공으로 진행되며 현재 일부 잔여호실에 한해 분양을 진행 중이다.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315-13번지에 위치해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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