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단신]‘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 오피스텔 234실 등 外

동아일보

입력 2019-02-08 03:00:00 수정 2019-02-08 14: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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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 오피스텔 234실 등

㈜한라는 3월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인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를 선보인다.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지하 4층∼지상 15층의 총 3개 동에 오피스텔 전용 18∼25m² 234실, 도시형생활주택 전용 39∼49m² 288채로 구성된다.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고속철도(KTX) 등 주요 철도와 지하철 1호선, 분당선 환승역인 수원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도 수원역에 정차할 예정이라 서울 접근성도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본보기집은 서둔동 323-152에 마련될 예정이다.


■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 아파트 270채

벽산엔지니어링은 이달 경기 시흥시 월곶동에서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 아파트를 분양한다. 시행사는 한국자산신탁이다. 지하 2층∼지상 39층 2개 동에 전용면적 55∼65m²의 270채 규모다. 지상 1, 2층은 상업시설로 꾸며진다. 일부 주택은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를 갖췄다. 걸어서 5분 내에 수인선 월곶역에 갈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시흥시는 비규제지역이라 청약 1순위 조건이 덜 까다롭다.

분양 관계자는 “월곶동은 최근 몇 년간 새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지역인 데다 모든 주택이 중소형으로 구성돼 1, 2인 가구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본보기집은 경기 광명시 일직동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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