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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10일 1순위 청약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입력 2019-01-10 10:56:00 수정 2019-01-10 11: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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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투시도

우미건설은 10일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B15-1블록에 들어서는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아파트 청약 1순위 접수를 받는다. 전 가구 중소형의 대단지 아파트다. 검단신도시 최중심으로 중심상업용지와 가깝고, 인천 1호선 연장 신설 예정역도 도보권 이어서 관심이 높은 편이다.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5·84㎡, 총 1268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4㎡A 288가구 △74㎡B 308가구 △84㎡A 584가구 △84㎡B 88가구 등 전 가구 중소형 물량이다. 단지 바로 앞에 인천 1호선 검단연장선(2024년 개통 예정) 신설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중심상업용지가 인접해있고 주변으로 초‧중‧고 학교용지와 공원용지도 계획돼 있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며, 28일부터 30일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실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원당동 유현사거리 인근(원당동 329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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