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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건지구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단지

태현지 기자

입력 2018-12-06 03:00:00 수정 2018-12-0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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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자연&자이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에 마지막 분양 단지가 나온다. 이 단지는 다산신도시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진건지구에 위치하고 있는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단지로 분양가도 주변 시세보다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돼 실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시공사는 GS건설과 함께 12월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B3블록에 ‘다산신도시 자연&자이’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8∼29층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4∼84m² 878채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74m² 285채 △84m² 593채로 전체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있다.

다산신도시는 서울 경계로부터 불과 5km거리에 떨어져 있어 서울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별내지구·갈매지구 등 주변 개발지역과의 연계성도 좋아 수도권 동북부를 대표하는 신흥 주거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다산신도시 자연&자이는 우수한 교통망으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우선 단지에서 약 300m 거리에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다산역(가칭)이 2023년 완공 예정이어서 강남권으로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구리나들목, 퇴계원나들목, 북부간선도로 등의 광역도로망도 가까워 서울과 수도권으로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견본주택은 경기도시공사 주택전시관(남양주시 지금동 72-3)에서 12월 중 개관 예정이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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