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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5G에 최선”

동아일보

입력 2018-11-09 03:00:00 수정 2018-11-0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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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가운데)이 8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5세대(5G) 통신 기지국 설치 현장을 찾아 서비스를 체크하고 있다. 하 부회장은 “5G는 향후 10년 성장 동력”이라며 “4G 성공 경험을 살려 차별화된 5G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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