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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신도시 라피아노’ 보안 시스템 도입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입력 2018-11-08 15:14:00 수정 2018-11-08 15: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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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신도시 라피아노 스케치. (사진제공=알비디케이)

파주시 동패동, 목동동 일대에 ‘운정신도시 라피아노’가 4개 단지, 총 402가구로 공급된다. 단지는 △1단지(동패동 1797, 1797-1번지) 134가구 △2단지(목동동 1092번지) 118가구 △3단지(목동동 1093번지) 104가구 △4단지(목동동 1082번지) 46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운정신도시 라피아노는 단독주택 브랜드 라피아노(Lafiano)의 세 번째 시리즈다. 또 입주자 전용 출입문, 커뮤니티, 공동보안관리 등 입주민들 안전과 사생활을 보호해주는 ‘게이티드 커뮤니티 단독주택’이다.

해당 단지는 전가구 전용 84㎡ 단일 면적이지만 테라스, 윈터가든, 로프트, 루프탑 테라스 등 서비스 면적을 제공해 각 가구별로 57~88㎡ 넓은 실사용면적을 누리게 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최대 2450mm의 높은 층고를 적용했다.

각 4개 단지에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 '라곰(Lagom) 라운지'를 조성한다. 라곰은 스웨덴 라이프 스타일로 현재 휘트니스 센터, 스크린 골프 시설, 그레잇 룸 등이 계획돼 있고, 입주 협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관리비 걱정을 덜기 위해 각 가구에는 단열 효과가 높은 외단열공법, 3중 시스템 창호, 태양광 시스템이 설치된다. 또 방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스마트폰 실시간 방문자 확인, cctv확인, 전자경비, 스마트홈 시스템 등 보안시스템을 도입했다.

건축소재로는 철골콘크리트를 사용한다. 철골콘크리트는 목재보다 수명이 길고 견고해 테라스 등 다양한 설계·디자인이 가능하다. 또 방음성 역시 우수하다.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인근에는 GTX-A노선 운정역(예정)이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노선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상태다. 개통시 서울역까지 약 10분, 삼성역까지 약 2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교육 시설로는 운정고, 산내중, 산내초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운정고의 경우 전국 자율형 공립고 중 2018년 서울대학교에 가장 많은 합격자 수(12명)를 배출한 명문학교기도 하다. 생활 인프라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아울렛, 출판문화단지 등이 가깝다.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청약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4단지 현장 청약으로 포문을 열었다. 청약 결과 46가구 모집에 총 469건이 접수되면서 평균 10.2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던 타입은 A1(전용면적 84㎡)로, 14가구 모집에 185건이 청약 접수되며 경쟁률 13.21대 1을 보였다. 이어 32세대를 모집한 A 타입(전용면적 84㎡)이 284건 청약 접수되며 8.8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본보기집은 파주시 야당동 1002번지에 마련됐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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