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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m²당 600만원대 마석역 역세권 교육특화 아파트

김민식 기자

입력 2018-11-09 03:00:00 수정 2018-11-0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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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역 에듀파크

마석역 에듀파크 투시도
서울 주택 매매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탈서울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9월 말까지 서울시에서 경기도로 전입한 인구는 모두 27만251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5만4093명)보다 7.25%(1만8418명) 늘어났다. 이 기간 동안 월평균 이동자 수도 지난해(1∼9월) 2만8232명에서 3만279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규제가 잇따르면서 대출은 어려워진 반면 금리는 오르고 있어 현실적으로 내 집 마련이 힘들다고 느낀 사람들의 서울 탈출 현상이 이어지고 있으며 서울 접근성이 높고 집값이 저렴한 경기도로 이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가격 부담이 적은 경기도 일대 새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은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편리한 교통 여건으로 서울 생활권이 가능한 상황에서 굳이 높은 비용을 지불하고 서울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그중에서도 주목받는 곳은 남양주다. 남양주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서울 강남까지 쾌속으로 닿을 수 있는 입지이면서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마석역 에듀파크 조감도
이러한 가운데 총 1375채(예정) 대단지 아파트가 남양주에 등장해 화제다. 해외 고급건축 시공실적 1위 기업 쌍용건설이 시공 예정인 ‘마석역 에듀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마석역 에듀파크는 경춘선 마석역 역세권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 74, 84m²(예정)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중소형은 환금성이 뛰어나고 가격 부담은 낮아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평면이다. 게다가 마석역 에듀파크의 공급 가격은 3.3m²당 600만 원대로 인근 아파트 대비 저렴한 가격 메리트를 갖추고 있다.

또한 수서∼호평 간 고속도로, 서울∼양양 간 고속도로와 인접해 잠실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어 서울 생활권에 속하며, 주변의 풍부한 녹지 경관과 친환경 레저 단지도 가까워 도심 생활과 쾌적한 자연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도 대형 생태공원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힐링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마석역 에듀파크는 혁신적인 설계 도입으로 새로운 주거공간을 선보인다. 84m² 타입은 기존 아파트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복층 설계로 펜트하우스 같은 공간의 품격을 느낄 수 있다. 74m² 타입은 넓은 테라스를 갖춰 개방감을 높였으며, 59m² 타입은 4베이 구조 및 3개의 방에 서비스 면적인 전실까지 더해진다.

마석역 에듀파크 단지 내 놀이터
마석역 에듀파크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단지 내에 원스톱 교육시스템을 갖춘 남양주 대표 교육특화 아파트로 계획됐다. 단지 내 자연 체험장과 보육시설로 영유아의 창의력 개발에 도움을 주며 초·중등학생들에게는 방과 후 학교를 2년간 무료로 제공한다. 또 자기주도 학습실 운영으로 고등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지 주변의 다양한 학교들과 시너지 효과를 형성해 학생들의 학습 능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마석역 에듀파크 단지 내 조경
이렇게 우수한 생활환경과 교육특화 혜택, 파격적인 가격 메리트까지 갖춘 마석역 에듀파크의 홍보관은 경기 구리시 교문동 279-3 티움상가 C동에 있다. 사전에 연락 후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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