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동 +팔로우, 동아만의 쉽고 재미있는 부동산 콘텐츠!, 네이버 포스트에서 더 많이 받아보세요

교육청 등 행정타운 인근에 위치

동아일보

입력 2018-08-10 03:00:00 수정 2018-08-10 03:00:00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싸이월드
  • 구글
남악 오룡지구 호반베르디움


호반건설산업이 전남 무안군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일대에 공급하는 ‘남악 오룡지구 호반베르디움’이 전용 84m²형의 잔여 가구를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중이다.

단지는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30, 31, 3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21개 동, 전용면적 84∼118m² 총 1388채로 지어진다. 단지 내에는 실내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GX룸, 북카페, 키즈클럽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출입구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승·하차할 수 있는 통학차량 정차 공간과 엄마들을 위한 맘스존이 배치될 계획이다.

전라남도청을 비롯해 전남지방검찰청, 전라남도교육청 등 행정타운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오룡지구 내 조성되는 중심상업지도 단지 인근으로 예정돼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한편 ‘남악 오룡지구 호반베르디움’은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및 중도금 대출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전남 목포시 옥암동 1333-3번지에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21년 3월이다.

전문가 칼럼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