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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개통시 삼성역까지 20분

동아일보

입력 2018-08-10 03:00:00 수정 2018-08-1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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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유림E&C는 경기 동탄2신도시 업무복합 3블록에서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의 공동주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단지는 주거시설과 업무시설, 상업시설을 갖춘 복합단지로 조성되는데, 그중 전용면적 71∼96m² 아파트 312채를 이달 분양할 계획이다.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은 SRT와 GTX(예정), 인덕원선(예정) 등이 지나는 동탄역 복합환승센터와 오산천 수변공원, 음악분수광장 등을 갖춘 약 30만 m² 규모의 동탄여울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핵심 입지에 위치해 눈길을 끈다.

현재 SRT를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15분 내 도착이 가능하며, 2021년 GTX가 개통되면 동탄역에서 삼성역까지 20분 내에 도착할 수 있어 강남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된다. 인근에 이마트 동탄점, 홈플러스 화성동탄점, 코스트코 공세점 등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주변 개발에 따른 기대감도 높다. 2021년 GTX가 개통되는 동탄역과 연계해 백화점, 대형마트, 멀티플렉스, 컨벤션센터 등을 갖춘 복합환승센터가 준공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화성시 오산동 967-1830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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