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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초 최첨단 IoT시스템 갖춘 렌트하우스

김민식 기자

입력 2018-08-10 03:00:00 수정 2018-08-1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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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흥 S클래스 J·스테이’


제주도 고급 소형아파트 임대 사업이 화제다. 그중 제주 ‘중흥 S클래스 J·스테이’ 소형아파트 렌트하우스는 시세차익 프리미엄과 안정된 임대수요를 통한 월세수익이 가능해 조기에 분양 마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 ‘중흥 S클래스 J·스테이’는 실투자금 3000만 원으로 1채를 분양받을 수 있으며, 임대수익이 확정된 상태로 1인이 소액으로 2채까지 투자가 가능하다. 관공서, 쇼핑시설, 학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고 인근에 제주공항, 제주도청, 바오젠 거리가 위치해 있다. 또 제주 종합 경기장, 제주 한국병원, 제주한라병원, 이마트, 롯데마트 신라면세점 등도 가깝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아파트는 내집마련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1순위 아파트”라며 생활편의시설이 다양한 지역은 입주민들이 주거만족도가 높고 중장기적으로 집값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또 신광초, 신제주초, 월랑초, 제주서중, 제주중앙중, 남녕고, 제주한라대, 제주대, 제주국제대 등 초-중-고, 대학교까지 모두 인접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에 우수한 교육 여건까지 모두 갖췄다는 평가다.

제주 최초로 최첨단 사물인터넷(IoT)이 설치된다. 음성으로 명령하고 필요한 상황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작동, 안전 및 에너지 절약 등을 실현하는 미래형 주거시스템으로 프라이버시와 안전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보안안심 시스템은 최첨단으로 높이고 인테리어 시스템은 고품격으로 설치해 품격을 높였다. 이런 최첨단 IoT시스템 도입은 미래형 시스템으로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주차대란을 겪고 있는 제주도에서 1대 1 자주식 주차공간을 확보했다는 점도 완판 이유로 꼽힌다. 홍보관은 지하철 3호선 마두역(일산) 3번 출구에 있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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