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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파주까지 연결… 2차 조합원 모집

박정민 기자

입력 2018-08-10 03:00:00 수정 2018-08-1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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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풍 양우내안애


‘파주연풍 양우내안애’는 경기 파주시 파주읍 연풍리 103-20 일대 지하 2층∼지상 24층의 총 475채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m²와 74m²의 중소형 평형으로 조성되며 서비스면적 13.2∼16.5m²가 추가 제공되며 전 가구 남향 위주의 4베이 혁신평면으로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다. 넓은 동간 거리 배치로 개인프라이버시를 보호하였고. 각 가구별로 보조주방 수납장, 드레스 룸,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하였다.

교통 환경은 제2외곽순환도로, 56번 도로, 서울∼문산 고속도로, 제2통일로 등 서울 및 주변 도심으로 접근이 수월하며 2023년 개통 예정인 GTX A 노선이 파주∼동탄까지 총 구간 83.1km 개통을 앞두고 있다. 파주에서 서울까지 10분대이며 삼성역까지는 24분이 소요된다. GTX 노선으로 높은 인기를 실감하는 수도권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SRT(수서고속철)가 파주 문산역까지 연결돼 나날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파주 운정신도시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되어 부담을 줄였으며, 파주 1-3 재개발 구역과 맞닿아 있어 3100채의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파주시에서 조합설립인가는 물론 100% 토지확보로 1차 조합원을 모집하였고, 현재 ‘파주연풍 양우내안애’는 2차 조합원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발코니 무상확장,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이 있으며, 홍보관은 사전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박정민 기자 atom60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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