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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호수공원이 눈앞에… ‘신수원선’ 개통 등 개발호재 풍부

김민식 기자

입력 2018-08-10 03:00:00 수정 2018-08-1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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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더샵 레이크시티


광교신도시 자연앤 힐스테이트 전용 84m² 아파트가 2018월 6월 기준 최고가인 9억7000만 원에 거래되면서 작년 6월 6억6000만 원에 비해 1년 만에 약 46% 올랐다. 반면 판교 최고가 아파트 판교 푸르지오 그랑블은 최근 1년간 매매가가 약 24% 상승하여 광교신도시의 가파른 상승곡선을 따라가지는 못했다.

집값 급등 이유 대형 개발호재 주거수요 풍부 반영

광교신도시의 집값 상승 요인으로 신분당선, 신수원선(2026년 예정) 및 용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강남 접근성이 꼽힌다. 또한 경기도청(2020년), 법조타운(2019년), 컨벤션센터(2019년) 등 굴직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0년 완성된 광교신도시의 가치가 반영된 것이다. 광교신도시 인근에는 삼성디지털시티, CJ연구소 등 대기업뿐 아니라 광교테크노밸리 내 도시지원시설용지 개발에 따른 R&D센터, 벤처기업 산업체들의 꾸준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일산 호수공원의 2배인 광교호수공원이 자리를 잡고 있다.

삼시 세끼 식사서비스 제공하는 광교 레이크시티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는 아침, 점심, 저녁 삼시 세끼가 가능한 클럽라운지가 눈에 뛴다. 아침뿐 아니라 삼시 세끼 식사서비스를 제공하여 바쁜 맞벌이 부부 및 은퇴 부부에게 인기가 높다. 6800m²에 달하는 대규모 부대시설에는 25m 길이의 4개 레인과 유아풀이 있는 수영장,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실내체육관, 최근 인기 높은 스크린 야구장을 도입하여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취미가 같은 입주민들끼리 교류할 수 있도록 DIY 공방, 쿠킹클래스룸 등의 공간을 마련하여 입주민이 화합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컴팩트한 주거공간에 광교신도시 최대 부대시설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는 주거공간은 콤팩트하게, 삶의 공간은 여유있게 구성하고 있다. 전용 56∼82m²까지 거주 공간은 콤팩트하게 만들면서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탁구장 등의 스포츠존과 북카페, 키즈룸, 멀티미디어방, 스터디룸, 비즈니스룸, 게스트하우스, 코인세탁실 등의 편의공간을 마련하였다.

엠디엠은 입주민에게 호텔 수준의 생활지원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커뮤니티시설에 위치한 클럽라운지에서는 아침·점심·저녁 식사서비스는 물론 가벼운 주류도 판매한다. 전문위탁업체를 활용해 커뮤니티시설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청소, 세탁, 컨시어지, 카셰어링도 제공한다. 여기에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는 대지 면적이 축구장 5.7개 크기인 4만1000m²에 달한다. 이곳에 지상 49층 4개동이 들어서 동간 거리만 100m가 넘어 일조권과 조망권을 충분히 확보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3만7000m²에 달하는 조경공간과 약 730m의 단지 내 산책로가 있으며 조각공원, 센트럴플라자, 어린이 놀이터 등이 계획돼 있다.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 분양 홍보관은 광교신도시 광교중앙역 인근인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에 있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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