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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타운하우스 ‘오션갤러리’ 주목

동아경제

입력 2018-07-09 17:54:00 수정 2018-07-09 17: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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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 52 일원에 타운하우스 ‘오션갤러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제주도 바다가 바로 앞에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리는 프리미엄 주거 단지다. 예술작품 전시가 가능한 갤러리형 복도, 천연석 마감재 등 고품격 설계가 적용됐으며, 블록에 따라 한라산, 바다 등 조망도 가능하다.

복합단지는 단순히 주거 목적을 넘어 내 집에서 휴양, 문화를 모두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오션갤러리는 바다 바로 앞에 들어섰다. 한라산, 숲과 바다 등을 조망하기 좋고 일부 세대는 거실, 테라스 등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오션갤러리는 총 3개 블록, 14개 동, 전용면적 89~124㎡, 76가구를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오션갤러리는 제주 동부권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는 제주 제2공항(예정)과 호텔, 면세점, 숙박, 상업시설 등이 예정된 에어시티 부지와 가깝다.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우도, 표선해수욕장 등 제주 동부권 관광명소가 가까우며 해안가로 형성된 올레길 3-A 코스와 맞닿아 이용이 편리하다.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축구장 17배 규모의 성산해저분화구가 있다.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단지 외부는 돌담 특화 디자인했고 조경수로 단지 내부 및 전면 해안도로를 따라 야자수를 심어 이국적인 느낌을 극대화했다. 건물 외벽에는 산타세실리아골드 천연석을 사용한 음영처리로 차별화된 구성을 갖췄다. 또 동선을 고려한 주방과 거실 설계 및 예술작품 전시가 가능한 갤러리형 복도 등 특화 설계가 적용됐다. 최고급 사양의 가전제품과 가구를 빌트인해 입주민의 편의성도 높였다. 게다가 천연 비앙코 대리석 마감재, 영국 명품 벽지, 유럽스타일 명품 조명이 마련됐다.

무상으로 제공되는 가구로는 한샘 키친바흐 500시리즈, 독일 엘리카OM, 이태리 팔맥 다운드래프트 주방후드, 한샘 바흐브라운, American Standard 위생도기이다. 또 삼성쉐프컬렉션 2대, 삼성광파오븐, 세탁기, 건조기 등이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제공된다.

첨단 보안시스템도 주목할 만하다. 세대마다 제공되는 삼성 홈 IoT서비스로 가전을 제어 가능하고 에너지도 절감할 수 있다. 침입, 도난, 가스 등 비상상황 시 자동 녹화되며 휴대폰으로 메시지 전송된다. 지문과 휴대폰 블루투스를 활용한 인증방식으로 비밀번호 노출, 해킹에도 안전하다. 등록된 차량만 출입이 가능하고 커뮤니티 시스템, 생활 민원 제기나 주차, 엘리베이터 등 단지 시설을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제주도의 주요 도로인 일주로와 해안도로가 가깝다. 2022년까지 3805억 원이 투입되는 서귀포시~제2공항 연계 도로 건설(32.7㎞)이 추진된다.

오션갤러리 홍보관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38에 마련됐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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