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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세권 브랜드 아파트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2차’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입력 2018-05-16 16:09:00 수정 2018-05-16 16: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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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와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의 경우 사람 머리카락 지름보다 훨씬 작아 체내에 흡수될 경우 배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미세먼지는 페렴, 비염 등 각종 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오염도는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국립환경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우리나라 황사일자 제외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는 26으로,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 10에 비해 2.6배 높게 나타났다.

이렇다 보니 미세먼지의 대안으로 숲과 공원 등 녹지공간이 떠오르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해 4월 17일부터 5월 4일까지 서울 홍릉숲과 홍릉숲에서 2㎞ 떨어진 도심에서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해 비교 분석했다. 측정결과 도시 숲이 도심 내 미세먼지(PM10)를 25.6%, 초미세먼지(PM2.5)를 40.9%까지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황사나 미세먼지 문제로 인해 자연친화적 입지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연환경과 인접한 숲세권 아파트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황사 미세먼지 문제가 빠르게 해결될 문제가 아닌 만큼 쾌적한 주거환경을 찾는 수요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 숲세권 단지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숲세권 아파트가 분양 중이다. 삼호가 전라북도 군산시 디오션시티에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2차’를 분양 중이다.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2차는 전라북도 군산시 조촌동 41-20번지 일원(구 페이퍼코리아 후적지)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 423가구 규모다.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2차는 인근에 장군봉, 구암산 등이 있는데다 3만여㎡ 규모의 테마공원도 있어 각종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진포해양테마공원과 금강하구 철새도래지 등도 주변에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디오션시티는 6400여 가구, 1만7000여 명의 거주가 계획된 전북 최초의 복합도시다. 주거시설과 더불어 유치원, 초·중학교 부지가 조성(예정)되고 인근 고등학교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2차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가구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지상에는 차 없는 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내 게스트하우스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과 디오션시티 내 스트리트 상가까지 함께 누릴 수 있다. 정부의 규제가 적용되지 않아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2차 주택전시관은 전북 군산시 조촌동 2-6번지에 있고. 입주예정일은 2020년 5월이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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