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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풍 양우내안애’ 2차 조합원 모집… 남북정상회담·개발호재로 관심↑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5-16 09:00:00 수정 2018-05-1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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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북정상회담을 전후로 파주시 일대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받고 있다. 특히 GTX A노선 사업이 확정되면서 파주에서 서울 강남구까지 20분대에 도달 가능할 전망이다. 여기에 SRT(수서고속철)가 경의선 파주 문산역까지 운행할 수 있게 되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주연풍 양우내안애’는 파주시 연풍리 103-20번지 일대에 지하 2~지상 24층, 9개동, 총 475가구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9㎡는 439가구로 약 92.5%가 소형 아파트로 공급된다. 주차대수는 506대 규모다. 특히 실내는 서비스 면적이 13.2~16.5㎡ 추가 제공되며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량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4베이 및 4룸(일부 가구) 혁신 평면도 적용됐고 가구별 드레스룸과 펜트리 등 수납공간도 마련된다.

단지는 중앙정원과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 다양한 조경시설이 도입된다. 교육시설의 경우 인근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고 연풍초와 파주중, 세경고 등이 도보권에 있다.

생활 인프라의 경우 문화복지센터와 연풍시장, 파주읍사무소, 법원 체육공원 등이 가깝다. 배후수요로는 법원 1·2산업단지와 약 4만 여명이 근무하는 LG디스플레이, 파주선유 일반산업단지, 파주월롱 산업단지 등이 꼽힌다. 교통은 경의중앙선 파주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문산~연풍간 도로 개통, 통일로, 56번 지방국도, 서울문산고속도로(2020년 개통 예정), 제2자유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개통 예정) 등이 인접했다.

이밖에 파주 창작문화거리와 주거 및 연구개발단지 파주 희망프로젝트, 파주1-3구역 개발 등 다양한 개발계획이 추진될 예정으로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양 관계자는 설명했다.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고 전매제한과 청약통장 보유 여부에 관계없이 선착순으로 2차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분양가는 700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에코하임’은 토지 확보를 완료했고 조합설립인가도 마친 상태다. 현재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방문예약제로 대표번호를 통해 홍보관 위치와 조합 가입 등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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