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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303실 모두 ‘분리형 원룸’ 구조

태현지 기자

입력 2018-04-13 03:00:00 수정 2018-04-13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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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라메르’ 2차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322-6에 위치한 ‘JS라메르’ 레지던스 오피스텔이 2차 분양 중이다. ‘JS라메르’는 종합부동산세가 면제되며 담보대출 규제 및 1가구 2주택 등 8·2 부동산대책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거주와 장, 단기 임대가 모두 가능하다.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로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전체를 분리형 원룸 구조로 설계했다. 41m² 9실, 42m² 45실, 43m² 123실, 37m² 9실 , 46m² 117실 등 총 303실 규모로 초기 투자비용이 비교적 적은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다.

객실 내부에 보일러실이 없는 첨단 난방시스템을 도입해 70% 정도 난방비 절감효과는 물론이고 공간 활용도가 높아 실수요자들이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

JS라메르 2차가 위치한 서귀동은 서귀포혁신도시와 헬스케어타운, 서귀포 올레시장, 이중섭거리 등이 몰려 있는 서귀포시의 중심부다.

특히 사업지 인근에 조성되는 헬스케어타운은 총 사업비 1조5214억 원이 투자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이로 인해 상시 고용 인원 4000여 명을 포함해 3만2000여 명의 관련 종사자들의 유입으로 주변 월세 대란이 예상되고 있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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