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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기대되는 역세권 단지 ‘마곡역 류마타워Ⅱ’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입력 2018-02-12 10:39:00 수정 2018-02-12 10: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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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규제가 강화되면서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역세권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하철 마곡역 역세권에 오피스 및 상가를 선보이는 ‘마곡역 류마타워Ⅱ’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마곡역 류마타워Ⅱ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C12-3,4블록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9층, 전용면적 23~42㎡ 오피스 113실과 전용면적 34~155㎡ 상가 84실로 총 197실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 초역세권으로 우수한 교통 환경을 갖췄다.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도 인근에 위치한다. 지하철 이용 시 여의도역에서 마곡역까지는 20분대, 충정로 및 서울역에서 마곡역까지는 30분대로 이동 가능해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 공항철도 마곡역이 올해 3월 개통 예정이라 역세권 단지로 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큰 장점이다. 마곡역 류마타워Ⅱ는 개발이 한창인 마곡지구에 들어선다. LG그룹을 비롯해 이랜드, 코오롱, 에쓰오일, 넥센 등 대기업들이 줄줄이 입주하고 있다. 이 밖에도 BMT클러스터, MICE 산업단지, R&D연구단지, 마곡엠밸리(1단지~15단지) 아파트 등 배후수요가 많다. 대기업의 입주에 따라 협력사와 하청업체 등의 유입도 기대된다.

마곡역이 가까워 유동인구 유입에도 유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스타필드 마곡점이 들어설 예정이다.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와 마곡역 류마타워Ⅱ의 복합상가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뛰어난 설계도 강점이다. 단지는 개방적인 평면설계와 에너지 절감을 위한 태양열 집열판 및 고효율 LED시스템을 도입했다. 첨단 디지털시스템 및 보안시스템도 적용해 우수한 편의성이 기대된다. 또 마곡역 류마타워Ⅱ 내에 옥상정원, 공중정원, 테라스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마곡하늬공원, 발산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하다.

한편 마곡역 류마타워Ⅱ의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773-3번지(2층)에 마련된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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