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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청년주택 부지 용도변경 완료…299가구 탈바꿈

뉴스1

입력 2017-12-07 09:01:00 수정 2017-12-07 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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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 상향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서는 역세권 청년주택 부지의 용도변경이 완료됐다.

서울시는 지난 6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삼성동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7일 밝혔다.

역세권 청년주택 부지는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이 상향됐다. 이후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구단위계획이 변경되면 청년주택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삼성동 청년주택은 지하철 2호선과 분당선 선릉역 역세권 입지다.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청년에게 공급하고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도록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서울시 관계자는 “청년층 유입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구단위계획이 결정된 이후 강남구에서 건축허가를 받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광진구 광장동 318-6번지 일대 체육시설부지 지하에 폐기물처리시설 중복결정(안)이 수정가결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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