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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임대료 10만~12만원 대학생 역세권 공공기숙사 나온다

뉴스1

입력 2017-12-06 16:56:00 수정 2017-12-06 16: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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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포구 광흥창 인근에 보증금 100만원 수준 60실 공급”

마포구에 들어서는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자료제공=서울시) © News1

서울시가 마포구 광흥창역 인근에 들어서는 역세권 청년주택을 공공기숙사로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청년주택을 짓겠다고 제안한 민간사업자 이랜드 및 6개 지자체와 협업했다.

이번 공공기숙사는 역세권 청년주택을 확보해 공급하는 첫 사례다. 총 60실로 구성되며 보증금 100만원·월 10만∼12만원에 입주할 수 있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중심인 역세권에 대학생들이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와 지자체는 역세권 청년주택을 활용한 공공기숙사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대학생들이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바탕으로 역량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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