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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삼성엔지니어링 글로벌센터서 5분 거리

황효진 기자

입력 2017-12-07 03:00:00 수정 2017-12-0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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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 ‘유림노르웨이숲’ 상가


삼성물산이 본사 사옥을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에서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삼성엔지니어링 사옥으로 이전한다. 부동산 시장에는 삼성이 움직이면 ‘뜬다’는 통설이 있다. 실제로 지난해부터 삼성그룹 계열사별 이동이 이뤄지면서 수혜지역 인근 부동산에 훈풍이 불고 있다.

삼성물산이 새롭게 이전하는 삼성엔지니어링 글로벌센터는 미사강변 ‘유림노르웨이숲’과 도보 5분 거리로 대기업 입주로 인한 유입인구, 유동인구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사강변도시에서 성황리에 분양된 오피스텔 ‘유림노르웨이숲’이 고정고객과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한 상가를 분양한다. 총 240실의 오피스텔 입주민을 고정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단지 바로 앞 황산사거리에는 BRT환승센터가 예정돼 있어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하다.

미사강변도시 ‘유림노르웨이숲’은 바로 옆에 상일IC가 위치해 서울로의 접근성이 탁월하다. 상업과 비즈니스가 결합된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지식기반의 첨단사업체들이 입주할 강동첨단 업무단지, 엔지니어링과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하남ITECO 등이 기 입주 또는 입주 예정으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또 가까운 곳에 국내 최대 규모 쇼핑몰인 스타필드 하남이 성업 중이며, 향후 외국계 대규모 창고형 할인마트인 코스트코와 이케아가 들어설 예정이다. 미사강변도시는 머지않아 10만 명 이상의 젊은층 근로자가 유입돼 자족 기능을 갖춘 도시가 됨에 따라 수익형 부동산의 수요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상업시설은 1, 2층 총 46실로 고정고객과 유동인구의 발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된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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