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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엘지유플러스 IoT’ 도입한 단지형 아파텔

정상연 기자

입력 2017-12-07 03:00:00 수정 2017-12-0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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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디앤써밋


㈜동연엘시엠이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94-154 외 2필지에 단지형 아파텔 ‘여의도 디앤써밋’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대지면적 1349m², 연면적 1만1397.85m², 지하 3층∼지상 20층 3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218실, 도시형 생활주택 48채 등 총 266채로 구성된다. 총 8가지 타입으로 옥상 층은 정원을 조성해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이 단지는 1, 2인 가구 선호도가 높은 원룸과 투룸으로 구성됐고 원룸 일부의 경우 복층형과 테라스형으로 설계됐다. 복층은 총 4m 이상의 높은 층고로 설계돼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단층형도 3m의 층고로 기존보다 10cm 이상 높게 설계해 개방감을 극대화 했다.

또 최첨한 커뮤니티시스템인 ‘엘지유플러스 IoT’를 도입해 스마트폰으로 플러그 스위치 등을 원격조종 할 수 있고 창문, 출입문 개폐 확인 등 편리성과 안전성을 더했다. 더불어 깊게 설계된 붙박이장 등 더 많은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각 세대에 냉장고, 천장형 에어컨, 전자레인지, 세탁기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이 제공된다.

인근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여의도 IFC몰, 파크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동시에 녹세권의 입지까지 갖췄다. 인근 여의도공원, 샛강생태공원, 중마루공원, 영등포공원 등에 둘러싸여 있어 도심 속에서 여가·힐링을 누릴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5호선 신길역과 5호선 영등포시장역, KTX·1호선 영등포역, 9호선 국회의사당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이다. 영등포역의 경우 신안산선 광역철도 복선 전철이 2023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어 교통호재로 인해 일대 부동산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홍보관은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884에 마련돼 있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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