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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미래가치 높은 신흥주거지… 시흥시청역 트리플역세권 누린다

황효진 기자

입력 2017-10-13 03:00:00 수정 2017-10-13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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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


동원개발이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 요충지로 기대되는 경기 시흥시 장현지구에 10월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3층 5개동, 전용면적 73·84m² 총 44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시흥시청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장현지구는 경기 시흥시 장곡동, 장현동, 광석동, 능곡동, 군자동, 하중동 일원 294만 m² 부지에 1만8412가구, 약 4만6000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다.

그린벨트 해제지역으로 자연환경이 우수하며 시흥시청을 중심으로 행정 중심 도시로 계획돼 있어 탄탄한 인프라가 조성되는 등 미래가치가 우수하다.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는 장현지구 내에서도 중심입지이자 트리플 역세권인 시흥시청역(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맨 앞자리에 입지해 있다.

시흥시청역은 2018년 소사∼원시선 개통과 더불어 신안산선, 월곶판교선이 예정돼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출 전망이다. 향후 시흥시청역(예정)을 이용하면 서울 여의도까지 편리한 출근이 가능하며 강남권 접근성도 좋아진다.

차량으로는 연성IC를 통해 제3경인고속도로로 진입이 용이하며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등도 인근에 위치해 서울 도심을 비롯한 수도권 각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대형마트(예정)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두 개의 상업지구(예정)가 도보거리에 있고 시흥시청 등 행정타운이 인근에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능곡지구 등도 가깝게 위치해 이미 조성된 생활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다. 승지초, 능곡고, 능곡도서관도 가깝다.

단지 주변으로 녹지가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인근으로 크고 작은 근린공원들도 계획돼 있어 가벼운 산책 및 운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또 매화일반산업단지, 반월국가산업단지, 시화멀티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의 배후주거지로서 직주근접 수혜가 기대된다.

동원개발 분양관계자는 “택지지구의 희소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흥시 중심지에 위치해 미래비전까지 높은 장현지구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며 “장현지구 내에서도 트리플역세권으로 거듭날 예정인 시흥시청역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향후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의 견본주택은 경기 시흥시 장현동 72번지 일원(장현초 맞은편)에서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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