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동 +팔로우, 동아만의 쉽고 재미있는 부동산 콘텐츠!, 네이버 포스트에서 더 많이 받아보세요

김현미 장관 “집 걱정해소에 정책집중…3만3000명 정규직 전환”

뉴스1

입력 2017-10-12 10:42:00 수정 2017-10-12 10:45:26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싸이월드
  • 구글
[국감현장]“광역급행철도 조기도입도 추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국토부 제공© News1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민의 집 걱정해소를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현미 장관은 12일 세종시 국토부청사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17만가구의 공적임대주택 공급을 차질이 없이 준비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기업형임대주택의 공공성을 대폭 강화하고 도시재생 뉴딜과의 연계도 추진하겠다는 설명이다.

8·2 부동산 대책의 정책기조가 시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후속입법을 조기 완료하고 시장 모니터링과 점검도 확대할 방침이다.

김 장관은 “혁신도시, 새만금 등 지역 경제거점의 활성화 방안을 수립해 더불어 잘사는 국토공간을 구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조기도입과 광역교통청 설립도 약속했다.

김 장관은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3만3000명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 중”이라며 “일자리 창출과 상생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뉴스1)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