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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3구역, 서울시 건축심의 사실상 통과…뉴타운 개발 가속도

뉴스1

입력 2017-09-13 18:13:00 수정 2017-09-13 18: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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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이 서울시 건축심의를 사실상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건축심의원회는 한남3구역 건축 심의안을 조건부 보고 조건으로 결정했다.

이는 지적 사항을 조합이 보완해 보고하면 건축 심의가 마무리되는 수순으로 사실상 통과됐다고 볼 수 있다.

2003년 뉴타운으로 지정된 한남뉴타운은 전체면적 111만205㎡규모로 5개 구역으로 나뉜다. 1구역은 사업성 부족으로 지난 3월 직권해제됐다.

한남3구역은 이번 건축심의 통과로 최고 22층 총 5826가구가 들어선다. 특히 한강과 맞닿아 있는 입지로 개발 속도도 가장 빠르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5월 한남3구역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심의통과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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