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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제주 최고 높이 169m 복합리조트… 탁트인 조망권

정상연 기자

입력 2017-09-14 03:00:00 수정 2017-09-14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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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제주의 명동’ 노형오거리에 들어서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호텔레지던스가 분양 중이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지하 6층∼지상 38층의 트윈타워로 호텔(750실), 호텔레지던스(850실), 외국인전용 카지노, 쇼핑몰, 11개의 글로벌 레스토랑과 바, 호텔 부대시설(실내외수영장, 연회장, 스파 등) 등으로 구성된다.

현재 분양 중인 호텔레지던스 분양자는 20년간 분양가의 5%를 확정수익(부가세 포함)으로 지급받고 연간 24일을 무료로 숙박할 수 있다. 객실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연 6%를 확정수익(부가세 포함)으로 지급받는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38층, 높이 169m로 현재 제주도에서 가장 높은 롯데시티호텔(22층 높이 89m)보다 2배가량 높아 제주도의 최고 높이를 자랑한다. 연면적도 총 30만3737m² 규모로 여의도 63빌딩 연면적의 1.8배에 달한다.

6층에는 실내수영장 및 스파 등 호텔 부대시설이, 8층에는 야외수영장 및 자쿠지 카바나 등으로 구성된 풀데크가 조성된다. 호텔 타워 8∼37층에는 객실이, 호텔 타워 38층에는 전망대와 고급 시푸드 레스토랑으로 구성된 스카이데크가 들어선다.

특히 8층에 국내 최대인 4290m² 규모로 조성되는 풀데크는 제주도 건축물 고도제한선보다 높은 62m에 위치하고 있어 제주 바다와 제주시 전경을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다. 풀데크에는 28m 길이의 대형 야외수영장과 아이들을 위한 키즈풀, 여러 종류의 자쿠지, 프라이빗 파티를 위한 카바나, 그리고 풀사이드 바와 바비큐 스테이션이 설치된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제주의 명동으로 불리는 노형오거리에 위치한 국내 유일한 도심형 복합리조트로 제주국제공항이 3km 이내, 제주국제크루즈터미널도 7km 거리에 있어 외국인 관광객들의 접근이 수월하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2019년 9월 완공될 예정이다. 문의 02-555-7772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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