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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마무리, 분양시장 재개…8월 셋째주 7114가구 공급

뉴스1

입력 2017-08-12 13:02:00 수정 2017-08-12 13: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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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시즌이 마무리되면서 분양시장이 재개된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셋째 주는 전국 9개 단지에서 총 7114가구가 분양을 진행한다.

수도권에선 서울 마포구 공덕동 ‘공덕SK리더스뷰’등 5087가구가 청약자를 맞이한다. 지방에서는 경남 김해시 ‘김해주촌두산위브더제니스’ 등 202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공덕SK리더스뷰’는 마포로6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단지다. 지하 5층~지상 29층 5개동 472가구(일반분양 255가구)로 구성된다. 지하철 4개 노선(5·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접근도 용이하다.

두산중공업은 경기 남양주시 호평동 산 37-19번지 일대(구 서울리조트 부지)에 ‘두산알프하임’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28층 총 2894가구다. 아파트 36개동과 테라스하우스 12개동으로 지어진다. 경춘선 평내호평역이 가깝고 수석~호평간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로 접근이 용이하다.

당첨자는 세종 ‘리치빌3차’ 등 총 2개 단지에서 발표하며 서울 ‘DMC에코자이’ 등 9개 단지가 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남구 ‘인�더샵스카이타워’ 등 2개 단지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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