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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안동 현대아파트 심의통과…690가구 재건축 시동

뉴스1

입력 2017-08-10 10:35:00 수정 2017-08-10 10: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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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동 현대아파트 위치도/자료제공=서울시© News1

서울시는 지난 9일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심의를 열고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아파트는 1984년도에 들어서 33년 경과된 노후·불량 공동주택이다. 주거생활 불편함과 주변 도시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단지내 건축한계선을 활용한 보행환경 조성과 사회복지시설 설치 등의 공공기여를 계획하고 있다. 단지 동쪽에 중랑천이 있고 서쪽으로 근린공원(배봉산 근린공원)이 있는 입지를 반영하겠다는 의도다.

서울시 관계자는 “건축계획(안)은 추후 건축위원회 심의 등 관련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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