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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분양대전 계속…7월 셋째주 6854가구 공급

뉴스1

입력 2017-07-15 12:51:00 수정 2017-07-15 12: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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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분양대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다음주에도 7000여가구가 공급된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셋째주(17~21일) 전국 16개 사업장에서 6854가구를 분양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역센트럴푸르지오’ 등 3125가구 청약자를 맞이한다. 지방에서는 부산 수영구 민락동 ‘e편한세상오션테라스’ 등 3729가구다.

대우건설은 상계4구역을 재개발한 ‘상계역센트럴푸르지오’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 85-33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8층 7개동 81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444가구다. 지하철 4호선 상계역 역세권으로 단지 주변으로 수락산과 불암산자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한 아파트로 평가 받고있다. 신상계초등학교, 상계제일중학교 등 교육시설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중계동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 여건이 우수하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오션테라스’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부산 수영구 민락동 113-14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6층 14개동으로 총 1038가구 규모다. 전용 84~160㎡로 이뤄져 있다. 단지는 광안리해변에 가까워 바다와 광안대교 조망이 가능하며 센텀시티의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교육시설은 민락초등학교, 한바다중학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아파트는 부산 전매제한 규제가 적용되는 곳이어서 청약시장의 관심이 쏠리는 단지다.

당첨자 발표는 경기 고양시 ‘고양향동S1-2(공공임대)’ 등 16개 사업장에서 실시되며 계약은 서울 강동구 ‘고덕센트럴아이파크’, 서울 용산구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등 18곳에서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2곳에서 문을 연다.

GS건설이 신길뉴타운12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신길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가 문을 연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2개동 전용 52~128㎡ 총 1008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481가구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대영초·중·고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있으며 타임스퀘어, CGV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21일 개관한다.

현대건설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316번지에 ‘힐스테이트송도더테라스(오피스텔)’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9개동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모두 2784실이며 전 가구에 테라스가 제공된다. 인천 1호선 랜드마크시티역(2020년 개통 예정)이 가깝고 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 광역교통망 접근성이 좋다. 모델하우스는 20일 개관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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