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양현장]창조밸리 인근… 330m²당 1900만원

동아일보

입력 2017-05-19 03:00:00 수정 2017-05-1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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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토지분양


올해 4월부터 국책사업으로 판교창조밸리 조성을 위한 토지보상이 시작됐다. 그린벨트를 해제해 조성될 사업부지는 총 43만 m²로 현재는 비닐하우스 및 임야로 구성되어있고 보상비는 약 4000억 원 규모이다.

2017년 준공이 되면 750여 개 벤처기업과 4만여 명의 근로자가 입주하게 된다. 매각토지는 경부고속도로 대왕판교나들목 3분, 지하철 판교역, 창조밸리(가칭)역 5∼10분, 강남·분당 승용차 5∼10분이면 접근이 가능하고 앞으로 4차선 도로가 확포장(현 2차선) 될 예정으로 입지가 우수하다.

매각토지의 특징은 창조경제밸리와 직선거리 300m 내에 위치하고 완만한 경사지에 임야와 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변에는 고급주택들이 즐비하다. 주변 그린벨트가 해제된 토지는 3.3m²당 500만∼1000만 원을 호가하며 토지보상이 시작되면 지가는 더욱 상승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매각토지는 25개 필지에 전·임야로 구성되어 있고 매각가는 3.3m²당 19만 원으로 330m²당 1900만 원이다. 전은 5개 필지로 필지당 1억 원대에 매입이 가능하다.

매입 방법은 현장답사 후 선착순 필지 배정하고 임채일 법무사에게 자금을 납부하면 책임 등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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