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양현장]미아 뉴타운 입구 초역세권 아파트

황효진 기자

입력 2017-05-19 03:00:00 수정 2017-05-1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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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북한산파크뷰


7월 개통을 앞둔 우이∼신설선 최대 수혜지역으로 서울 성북구 정릉동 289-16 일대 서희건설의 북한산파크뷰가 꼽힌다.

미아, 길음뉴타운 입구에 위치한 북한산파크뷰는 지하철 1, 2, 4, 6호선을 네 정거장 안에 환승할 수 있고 역 출입구가 아파트 단지 입구와 맞닿아 있어 도심으로의 이동이 원활하다. 또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로 등 사통팔달 교통과 북한산 조망을 누릴 수 있는 초역세권의 프리미엄을 가지고 있다.

공급 규모는 지하 3층∼지상 35층 6개동 977가구(예정) 전용면적 50m²형, 59m²형, 84m²형으로 매매가와 전세가가 높은 중소형 단지로 이루어진다. 동간 거리가 멀고 단지 내 차 없는 공원화와 입주민만을 위한 남녀사우나, 스포츠센터, 스크린골프연습장, GX룸, 문화센터,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 들어선다.

학군은 고려대부속 중고교, 대일외고, 창덕초, 정릉초, 서경대, 국민대, 성신여대, 고려대 등 명문 학군에 둘러싸여 있다. 또 현대,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고려대 부속병원 등 편의시설이 우수하다.

단지는 4베이 구조로 개방감과 효율성을 극대화해 햇볕과 통풍이 잘 들게 한 점이 특징이다. 개방형 발코니, 발코니 확장, 화장대, 붙박이장, 전기오븐, 빌트인 쌀통 등(분양가 포함) 무상 옵션이 있으며 마감재는 친환경 1등급 소재를 쓰고 태양광 전지 설치로 관리비도 절감을 꾀했다.

시공 예정사는 서희건설이, 자금 관리는 국제자산신탁사가 맡고 있다. 주택홍보관은 성신여대입구역 6번 출구 맞은 편 농협건물 2, 3층에 있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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