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양현장]상권 중심에 ‘신개념 섹션-오피스’

태현지 기자

입력 2017-04-21 03:00:00 수정 2017-04-2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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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역 ‘까뮤스퀘어-피노키오’


경기도 최대의 상권 중심지이자 하루 유동인구가 20만 명에 이르는 부천역 인근에 새로운 복합 테마 상가 ‘까뮤스퀘어-피노키오’가 업무용 오피스텔인 ‘섹션-오피스’ 분양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까뮤스퀘어-피노키오’는 원미구 심곡동 385번지 일대 연면적 3만 3919m² 규모에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구성되며 지하철 부천역 1호선을 비롯해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부천, 중동, 송내, 시흥 나들목이 인접해 지리적 접근성이 높고 부천시청, 부천세무서, 경찰서 등의 행정 시설, 부천중앙공원도 가까이 있다.

독창적인 설계로 시공 중인 ‘까뮤스퀘어-피노키오’는 지상 1층에 내부 6m 중앙 통로를 조성해 스트리트 로드형으로 구성된 데 이어 지하 1층 아케이드 실내 광장에는 가로 약 47m 세로 9m의 대형 만남의 광장을 설계하고 1층에서 직접 연결되는 약 8m의 전용 출입구를 만들었다. 특히 지상 7, 8, 9층은 요즘 너무나 많은 오피스텔의 공급 물량으로 공실이 커지는 상황에 빨 빠르게 움직여 주거용 오피스텔이 아닌 업무용 오피스텔(섹션-오피스)로 설계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까뮤스퀘어-피노키오’는 부천시 최대 중심 상권인 ‘부천역 상상거리’에 위치해 이마트 부천역점, 마루광장 CGV, 롯데시네마 등 주요 상가 밀집지역과 유기적으로 연계된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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