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째 끓여 먹는 양푼이 간편식입니다”

뉴스1

입력 2018-08-10 03:00:00 수정 2018-08-1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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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이마트 서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바로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양푼이 수산 간편식’을 선보이고 있다. 가열 가능한 용기에 담아 포장했기 때문에 내용물을 냄비에 따로 옮겨 조리할 필요가 없다. 가격은 7000원대부터 1만9000원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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