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상가에 울려 퍼지는 피아노 선율… 야마하, 오는 28일 ‘피아노 데이’ 이벤트 진행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4-17 19:01:00 수정 2018-04-17 19: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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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오는 28일 ‘낙원상가에서 만나는 야마하 피아노 데이(Day)’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낙원상가 3층 370호 낙원피아노에서 열린다.

이벤트를 통해 야마하 업라이트피아노를 비롯해 디지털피아노 CLP-600 시리즈와 전자오르간 PSR-S 시리즈를 직접 시연하고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행사 기간 업라이트피아노를 구입하는 소비자에게는 그늘막 텐트와 방수용 돗자리를 증정하며 CLP 시리즈 이상 디지털피아노 구매자에게는 여행용 캔버스백 등 사은품이 제공된다.

행사장 방문객들을 위한 사은품과 공연도 마련된다. 이벤트 현장을 방문한 소비자에게는 스마트폰 링 거치대(키링) 등 야마하 기념품이 증정되고 오후 2시와 4시에는 두 차례에 걸쳐 미니 피아노 콘서트가 개최된다. 콘서트에는 피아니스트 김선미와 김경령이 나서며 낙원피아노 앞에서 공연이 열린다.
신형준 야마하뮤직코리아 건반영업팀 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따뜻한 봄날 나들이에 나선 가족과 연인들이 야마하의 다양한 피아노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라며 “콘서트를 통해 야마하 피아노의 깊고 아름다운 사운드에 흠뻑 빠져 보시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이벤트는 별도의 접수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에서 제공되는 사은품은 소진 시 다른 제품으로 대체될 수 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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