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수입 냉장 소고기 돼지고기보다 싸게 판매

뉴시스

입력 2017-11-15 11:03:00 수정 2017-11-15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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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구이용 미국산 소고기를 돼지고기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엘포인트(L.Point) 회원을 대상으로 수입 냉장 소고기 전 품목(냉동, MAP 상품 제외)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미국산 척아이롤과 부채살(100g)로, 각 1200원(비회원은 2400원)과 1250원(비회원은 2500원)에 판매한다. 이는 같은 기간 롯데마트에서 1260원에 판매하는 국산 돼지고기보다 싼 가격이다.

또 호주산 소고기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곡물 앞다리살과 부채살을 비회원가 대비 50% 저렴한 1000원(100g)과 1550원(100g)에 곡물 척아이롤의 경우 40% 낮은 가격인 132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계기영 축산팀장은 “ 300톤 가량의 물량을 준비했해 하루 평균 40톤 가량의 소비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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