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한·홍광호·김동완 ‘시라노’, 3000석 2분만에 매진

뉴시스

입력 2017-05-19 11:50:00 수정 2017-05-19 1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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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 초연 뮤지컬 ‘시라노’에 출연하는 뮤지컬스타 류정한·홍광호·‘신화’ 김동완이 인기를 확인했다.

19일 공연제작사 알지(RG)와 CJ E&M에 따르면 18일 오후 2시 인터파크티켓과 LG아트센터를 통해 오픈한 ‘시라노’ 첫 공연 3회차 3000석이 2분 만에 매진됐다.

‘시라노’의 타이틀롤을 맡은 류정한·홍광호·김동완의 첫 공연 1회차 씩을 오픈했다.

이들의 인기를 반영하는 듯 전날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LG아트센터가 오르락내리락하기도 했다.

공식 1차 티켓 오픈은 오는 24일 오후 2시에 진행한다.

뮤지컬 ‘시라노’는 에드몽 로스탕의 희곡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가 원작이다. ‘지킬앤하이드’ 등으로 한국에서 인기를 누리는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과 작가 레슬리브리커스가 협업했다.

한국 초연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류정한이 프로듀서로 나서 눈길을 끈다. 7월7일부터 10월8일까지 역삼동 LG아트센터.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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