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업데이트&이벤트] 12/07 '브라운더스트', 대규모 업데이트 등

동아닷컴

입력 2017-12-07 18:41:00 수정 2017-12-07 18: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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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더스트', 코스튬 변경, 용병 합성 시스템 업데이트

네오위즈(대표 이기원)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겜프스(대표 이준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에서 '코스튬' 변경과 '용병 합성' 시스템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개별 용병의 복장을 기본 복장, 각성 복장 중 원하는 것으로 선택해 착용할 수 있는 '코스튬'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 되었다. 이용자는 상점에서 캐릭터에 맞는 복장을 구매해 착용 시킬 수 있으며, 각종 이벤트를 통해서도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스킬을 9까지 모두 강화한 용병을 합성해 상위 등급의 새로운 용병을 획득하는 '용병 합성' 시스템도 첫 선을 보인다. 동일 유형의 용병을 합성할 경우 같은 유형의 상위 용병을 획득하게 되는 '용병 합성' 시스템은, 활용하지 않거나 이미 성장이 완료된 용병을 재활용 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12월 21일까지 '아리네스 퍼즐 맞추기', '백곰 가족들의 월동 준비를 도와주세요' 등 두 가지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한다. '아리네스 퍼즐 맞추기'는 미션을 수행해 퍼즐을 맞춰 가는 이벤트로, 퍼즐이 완성되면 아리네스 교복 코스튬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백곰 가족들의 월동 준비를 도와주세요'는 미션을 수행해 획득한 얼음을 백곰 가족에게 전달하면, 아이템 교환 기회가 제공되는 이벤트다.

브라운더스트 업데이트(출처=게임동아)

- '뮤 오리진', 언제 어디서나 동료와 함께! '탈 것' 아이폰 업데이트

웹젠(대표 김태영)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MU ORIGIN)'의 아이폰 이용자를 대상으로 '탈 것 시스템'을 개편한다.

웹젠은 오늘(12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뮤 오리진'의 업데이트 점검시간을 갖고 탈 것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의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탈 것은 게임 내 회원들의 사냥을 돕는 일종의 '펫'으로 탈 것의 여러 특성을 활용하면 전투를 유리하게 즐길 수 있다.

업데이트 후 이용자는 전투 상황과 필요에 따라 실시간으로 최대 4마리의 탈 것을 배치할 수 있다. 탈 것은 메인 캐릭터와 함께 성장이 가능하고 레벨업을 통해 기본 속성과 스킬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배치한 탈 것을 조합해 활성화에 성공하면 추가 버프를 얻게 된다.

웹젠은 길드 간 연합을 통해 다른 서버의 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 '서버 약탈 대전'도 선보인다. 매주 일요일 저녁 9시 30분부터 열리는 서버 약탈 대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길드 마스터가 공격할 서버에 길드 자금을 사용해 비밀 입찰을 신청해야 한다.

입찰에 성공한 상위 3개 길드는 수비 지역의 자원을 약탈하거나 적을 처치하면 서버를 정복할 수 있다. 약탈 대전에서 승리한 길드에게는 경험치, 귀속젠 등의 일반 보상과 전용 호칭 및 전용 장신구를 지급한다.

또한 웹젠은 7티어 이상 에픽 장비에 각성석을 삽입해 캐릭터의 전투력과 추가 능력치를 크게 성장시킬 수 있는 '장비 각성'도 도입한다. 이용자는 공격형과 방어형에 해당하는 각성석 조각을 모아 각성석을 활성화 시키면 세트 옵션을 얻을 수 있다.

뮤 오리진 업데이트(출처=게임동아)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영준 기자 zoroas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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