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과 채팅을 동시에' 모바일 채팅보드게임 '팬클럽' 정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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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4 10:10:00 수정 2017-09-14 10: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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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게임즈(대표 임수빈)가 최근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채팅보드게임 '팬클럽'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팬클럽'은 '즐기면서 소통하자'라는 생각으로 기존 모바일 게임에는 없던 1:1 매칭 후 게임과 채팅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게임으로, 나만의 게시판인 담벼락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으며 실시간 게시판을 통해 자유롭게 게이머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마게임즈의 팬클럽 / 하마게임즈 제공

현재 오목, 보물찾기 등 2종의 게임이 서비스 되고 있으며 개발사 측은 향후에 빙고나 뱀주사위, 장기등의 게임을 계속해서 추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이 게임은 아프리카TV 채널링으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아프리카TV 계정으로 로그인이 가능하며 구글아이디로도 로그인할 수 있다.

하마게임즈 임수빈 대표는 "'팬클럽'은 누구나 손쉽게 게임과 채팅을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현재 아프리카TV BJ들이 참여하고 있는 애드벌룬을 진행하고 있고 게임내 스타로 선정되면 별풍선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학동 기자 igela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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