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폭염에 지친피부 걱정 뚝…바캉스 귀갓길 ‘뷰티템’ 추천

뉴스1

입력 2017-08-12 11:48:00 수정 2017-08-12 11:49:35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싸이월드
  • 구글
© News1
바캉스 시즌 연일 이어진 폭염에 지친 피부는 집으로 돌아온 직후 수분을 공급해야 문제 발생을 막을 수 있다.

여행지에서 땀과 피지가 범벅된 상태로 두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기 쉬워서다. 바캉스 직후 피부관리를 위한 아이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은 이유다.

생활뷰티기업 애경은 화장솜에 알코올 프리 토너나 화장수를 충분히 적셔 피부에 얹어 주는 것만으로도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루콧토 우루우루 화장솜’은 물기를 머금는 스펀지 원단으로 적은 양의 화장수로도 뛰어난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한 장의 화장솜을 두 장으로 나눠 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보습력을 높인 세럼·에센스·마스크팩도 바캉스 직후 피부관리에 효과적인 아이템이다. ‘리얼페이스 리본 더 리본’ 마스크팩은 오일·크림의 2중 처방 겔 타입을 적용해 효과적으로 스며든다.

또 애경 ‘에이지 20’s 워터 코렉팅 크림‘은 천연 보습인자 유사성분으로 수분결이 느껴지는 피부로 가꿔준다. 콜라젠과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피부 탄력도 높여준다고 애경은 설명했다.
메이크온의 '스킨 라이트 테라피'© News1
얼굴 부위 중에서도 콧등과 광대처럼 도드라진 부분은 자외선 노출량이 높아 별도로 관리해주면 좋다. 특히 바캉스 후 주근깨가 갑자기 생겼다면 늦지 않게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는 빛과 미세전류가 피부에 생기를 더해줘 Δ수분 Δ피부톤 Δ탄력을 끌어올려주는 신개념 스킨케어 디바이스다. 블루·옐로· 레드의 세 가지 파장 빛이 피부에너지를 활성화해준다.

옐로 라이트는 피부 속 반사판 층을 활성화해 윤기 있고 투명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크림을 바른 뒤 콧등과 광대를 중심으로 3분간 집중 케어해주면 즉각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LG생건 더페이스샵이 출시한 로즈블룸톤업 크림은 순금과 다마스크 장미 추출물 등을 함유해 피부의 마이너스 이온을 활성화준다. 다마스크 장미꽃 추출물 성분은 끈적임 없이 산뜻한 보습막을 형성해준다.

LG생건에 따르면 보습력을 더욱 높인 발효 히아루론산 성분이 수분감을 더해 베이스 메이크업 전 단계에 사용하면 피부를 환하고 자연스럽게 밝혀준다.

업계 관계자는 “휴가지에서 손상된 피부는 쉽게 회복되지 않을 수 있다”며 “1~2주일 동안 꾸준하게 관리해야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꿀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