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두고 가는 거 아니지?"..애절한 눈빛 보내는 강아지.avi

노트펫

입력 2019-02-12 16:08:52 수정 2019-02-12 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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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펫] 동물병원 진찰대 위에서 진료를 받는 강아지 한 마리.

몸은 수의사 선생님께 순순히 맡겼지만 시선이 닿은 곳은 진료가 끝나길 기다리고 있는 엄마가 있는 곳이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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